세상이 인형 나라처럼 아름다울 수 있다면.......




"나"

나는 요렇게 생겼어요!
     저는 92년에 서품을 받고 지금은 잠실 천주교회에서 사목활동을 하고 있는 하영래 신부입니다. 어릴 때 부터 인형극을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다가 하느님께서 이렇게 허락을 하여주셔서 인형극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물론 사제가 인형극을 한다는 것을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시는 분도 있지만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데 있어서 참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인형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여러분들이 원하신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. 인형제작 부터 인형극 공연까지 전과정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