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곳은 막대인형의 집입니다



 막대인형은 박첨지놀이를 통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일찍부터 놀아지던 인형이였습니다. 막대인형은 많은 대상을 놓고 공연하기에 적합한 인형으로 그 동작이 부드럽지는 않으나 활동차고 박력있는 것이 특징입니다. 또한 조정하는 사람에 따라서는 아주 재미있는 동작을 연출할 수 도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. 인형의 머리 부분은 33cm 되는 바구니를 이용하였고 몸통의 길이도 머리와 같이 33cm 안에서 해결을 하여 전체적으로 희극적인 형태로 처리를 하였습니다. 그리고 참고로 이 인형을 만드시는 분은 팔을 길게 만드시기 바랍니다. 왜냐하면 그래야만 동작이 자유롭고 많은 내용을 표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

세가지 선택에 등장하는 막대인형들입니다.


어린 지화자 어린 지화자 어린 지순 어린 지순 스 승 스 승
지화자 : 뱀이 됨 지순 : 도사가 됨 지평 : 영의정이 됨 어린 지평 막대인형 뒷 부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