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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 서품 미사 - 마침 예식

마침 예식

강 복
 
<주교는 모관을 받은 다음 팔을 벌리고 교우들에게 인사한다.>
 
‡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
◎ 또한 사제와 함께
 
<부제나 사제는 먼저 아래의 말이나 다른 적절한 말을 할 수 있다.>
 
+ 다 함께 고개를 숙이고 강복을 받읍시다.
 
 
<이어서 주교는 수품자들과 교우들을 향하여 팔을 벌리고 장엄 축복으로 강복한다.>
 
‡ 교회를 세우고 다스리시는 하느님,
   여기 있는 새 사제들이
   성실한 마음으로 사제직을 수행하도록
   언제나 은총으로 보호하소서.
◎ 아멘.
 
‡ 새 사제들이 이 세상에서 주님의
   사랑과 진리의 봉사자와 증거자가 되게 하시고
   화해의 충실한 일꾼이 되게 하여주소서.
◎ 아멘.
 
‡ 새 사제들은
   교우들에게 생명의 빵과 말씀을 나누어주는
   참된 사목자가 되게 하시어,
   교우들이 그리스도의 몸과 하나되어
   더욱 자라게 하소서.
◎ 아멘.
 
<이어서 주교는 지팡이를 받은 다음 강복한다.>
 
‡ 전능하신 천주 + 성부와 + 성자와 + 성령께서는
   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.
◎ 아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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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강복

첫강복

퇴장 행렬

 

 
파 견
 
<다음의 파견 형식들 중 하나를 골라 부제가 한다.>
 
+ ㉮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.
    ㉯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실천합시다.
    ㉰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눕시다.
    ㉱ 미사가 끝났으니 가서 복음을 전합시다.
    ㉲ 주님을 찬미합시다.
◎ 하느님 감사합니다.
 
<마지막 강복을 주고 미사를 마치면, 제대에 경의를 표하고 행렬을 지어 제의실로 나간다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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